
사랑이 온다
하석진은 데블스 플랜으로, 안희연은 새 소속사로…사랑이 온다 두 주연의 11월
사랑이 온다 하석진은 11월 1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에 참가하고, 안희연은 넥서스이엔엠과 새로 전속계약을 맺었다. 공식 발표로 확인된 두 주연의 소식을 정리했다.
함께 읽기 ↗방송은 끝나도, 이야기는 계속되니까.

사랑이 온다 하석진은 11월 1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에 참가하고, 안희연은 넥서스이엔엠과 새로 전속계약을 맺었다. 공식 발표로 확인된 두 주연의 소식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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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를 앞둔 규오와 희나에게 예고된 스캔들. 27회에 확인한 약속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소문을 나눠 본다.

은옥이 꺼낸 옛 이름, 윤희에게 되살아난 기억.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과 지금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마주했다.

형편과 가족의 반대 속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기로 한 규림과 무진. 약속 뒤에 이어진 작은 행동을 읽는다.

3년치 장부와 CCTV를 내놓겠다는 무진. 자료가 있어도 해명이 끝나지 않았던 방송을 다시 짚어 본다.

규영의 절박한 부탁과 훈태의 단호한 대답. 돈으로 문제를 덮는 방식의 거절을 가족 전체의 외면으로 단정할 수 있을까요.